서울 성동구
도심 한가운데의 넓은 숲길과 잔디밭. 키 큰 나무 사이로 빛이 부드럽게 들어와 내추럴 스냅에 잘 어울립니다.
촬영 팁: 은행나무 길은 가을, 연둣빛 숲길은 4~5월이 가장 예뻐요. 주말 오후는 사람이 많아 오전 일찍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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